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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별재난지역 개인·소상공인 특허수수료 인하 최대 90%까지

information net 2025. 1. 15. 15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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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별재난지역의 피해를 입은 개인·소상공인의 특허 등 수수료가 최대 90%까지 감면되고, 특허고객에게 부여되는 지식재산 포인트 사용 기간도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되는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. 

 

 

 

 

 개인 소상공인  등을  위한  수수료  감면  확대


❶ 특별재난지역의 피해를 입은 개인, 소상공인에 대한 특허 등(실용신안, 디자인 포함)의 수수료 * 감면지원을 확대한다. 

개인의 경우 특허 등 수수료 총액의 70% ~ 90%소상공인의 경우에는 70% ~ 80%까지 수수료 감면이 가능하다.
* 감면가능 수수료 : 출원료, 심사청구료, 특허료·등록료 감면대상자는 출원서 등에 감면 사유를 기재하고 감면대상자임을 증명하는
‘피해사실확인서‘를 제출하면 된다. 특허료 등 수수료 감면기간은 재난 선포일 로부터 1년간으로, 재난 피해를 입은 개인, 소상공인이 일상을 회복하는 데도움이 될 것으로 기대된다.


❷ 개인, 중소기업의 특허수수료 부담완화를 위해 지식재산 포인트 * 사용기간을 5년에서 10년으로 연장한다.
* 특허수수료 납부비용 등에 따라 특허고객에게 부여하는 포인트로 1포인트=1원

 

❸ 국제출원시 사용하는 국제지식재산기구(WIPO)의 전자출원시스템(ePCT * )의장애로 인해  부득이하게 특허청의 비상출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ePCT 이용시와 동일하게 전자출원 감면(300 스위스프랑) 혜택을 받게 된다.
* ‘e electronic P Patent C Cooperation T Treaty‘의 약자로 국제출원을 위해 전 세계에서 사용하는 프로그램

 

 

기술거래  활성화를  위한  수수료  감면  확대


기술신탁관리기관이 보유하던 특허의 이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전등록료 및 신탁․변경등록료가 면제되며, 특허 연차등록료 감경비율이 기존 50%에서 70%로 상향조정된다. 

기술신탁관리기관의 특허 보유, 이전 비용의 절감으로 인해 기술거래시장의 활성화가 기대된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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