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노후소득 및 노후 자산규모는 어느정도면 될까? 우리나라 고령가구의 소득ㆍ자산 적정성과 정책과제, KDI.pdf0.37MB
■ 우리나라 고령가구의 소득과 자산 구성
1. 고령가구의 소득 구성
- 2008년 대비 2021년 기준, 고령가구의 평균 경상소득은 73% 증가
- 소득 증가율: 근로- 사업소득 151%, 연금소득 131%, 재산소득 19%, 이전소득 11% 순
- 2021년 기준, 고령가구 금융자산 중 예적금 비중 97%, 금융투자 자산 비중 3% 이내



2. 고령가구의 소득 적정성
- 가구 응답 은퇴 후 최소생활비를 충당하지 못하는 고령가구: 약 46%
- 중위 소득의 절반을 경상소득이 대체 못하는 고령가구: 약 41%
- 근로- 사업소득 제외 시 실제 소비를 대체할 소득이 부족한 고령가구: 약 49%
- 이전소득까지 제외 시 소득 부족 고령가구: 84%
3. 고령가구의 자산 적정성
- 전체 자산 연금화 시 현재 소비 수준 유지 가능 고령가구: 74%
- 부동산만 연금화 시 현재 소비 수준 유지 가능 고령가구: 64%
- 금융자산만 연금화 시 현재 소비 수준 유지 가능 고령가구: 35%
- 최소생활비 유지 가능한 자산 보유 고령가구: 약 58%
4. 정책 과제
- 주택연금 가입률: 1% 대 (매우 저조)
- 2024년 12월 기준 65세 이상 인구: 전체 인구의 20% 초과 (초고령사회 진입)
- 향후 25년 이내 한국의 노년부양비: 주요 선진국 추월 전망
그래서 노후에는 얼마가 있어야 하는거야?
이 보고서에 따르면 노후에 필요한 자금의 정확한 금액은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. 하지만 노후 자산의 적정성에 대해 몇 가지 중요한 지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:
■ 주요지표
1. 소득 적정성:
- 약 46%의 고령가구가 가구가 응답한 은퇴 후 최소생활비를 충당하지 못하는 소득을 가지고 있습니다.
- 약 41%의 고령가구가 중위 소득의 절반을 경상소득으로 대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
2. 자산 적정성:
- 전체 자산을 연금화할 경우, 74%의 고령가구가 현재 소비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.
- 부동산만 연금화할 경우, 64%의 고령가구가 현재 소비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.
- 금융자산만 연금화할 경우, 35%의 고령가구만이 현재 소비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.
- 약 58%의 고령가구가 최소생활비를 유지할 수 있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

그래프로 볼때 21년 기준으로 고령가구 자산은 약 4억정도로 볼수 있겠습니다. 노후에 필요한 정확한 금액은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, 현재 소비 수준을 유지하고 최소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는 수준의 자산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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