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책정보

노후소득 및 노후 자산규모는 어느정도면 될까?

information net 2025. 2. 7. 15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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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후소득 및 노후 자산규모는 어느정도면 될까?



우리나라 고령가구의 소득ㆍ자산 적정성과 정책과제, KDI.pdf
0.37MB

 

 

■ 우리나라 고령가구의 소득과 자산 구성

 

1. 고령가구의 소득 구성

- 2008년 대비 2021년 기준, 고령가구의 평균 경상소득은 73% 증가

- 소득 증가율: 근로- 사업소득 151%, 연금소득 131%, 재산소득 19%, 이전소득 11% 순

- 2021년 기준, 고령가구 금융자산 중 예적금 비중 97%, 금융투자 자산 비중 3% 이내

 

 

 

2. 고령가구의 소득 적정성

- 가구 응답 은퇴 후 최소생활비를 충당하지 못하는 고령가구: 약 46%

- 중위 소득의 절반을 경상소득이 대체 못하는 고령가구: 약 41%

- 근로- 사업소득 제외 시 실제 소비를 대체할 소득이 부족한 고령가구: 약 49%

- 이전소득까지 제외 시 소득 부족 고령가구: 84%

 

3. 고령가구의 자산 적정성

- 전체 자산 연금화 시 현재 소비 수준 유지 가능 고령가구: 74%

- 부동산만 연금화 시 현재 소비 수준 유지 가능 고령가구: 64%

- 금융자산만 연금화 시 현재 소비 수준 유지 가능 고령가구: 35%

- 최소생활비 유지 가능한 자산 보유 고령가구: 약 58%

 

4. 정책 과제

- 주택연금 가입률: 1% 대 (매우 저조)

- 2024년 12월 기준 65세 이상 인구: 전체 인구의 20% 초과 (초고령사회 진입)

- 향후 25년 이내 한국의 노년부양비: 주요 선진국 추월 전망

 

 

그래서 노후에는 얼마가 있어야 하는거야?

 

 

 

이 보고서에 따르면 노후에 필요한 자금의 정확한 금액은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. 하지만 노후 자산의 적정성에 대해 몇 가지 중요한 지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:

 

 

■ 주요지표

 

1. 소득 적정성:

- 약 46%의 고령가구가 가구가 응답한 은퇴 후 최소생활비를 충당하지 못하는 소득을 가지고 있습니다.

- 약 41%의 고령가구가 중위 소득의 절반을 경상소득으로 대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

 

2. 자산 적정성:

- 전체 자산을 연금화할 경우, 74%의 고령가구가 현재 소비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.

- 부동산만 연금화할 경우, 64%의 고령가구가 현재 소비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.

- 금융자산만 연금화할 경우, 35%의 고령가구만이 현재 소비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.

- 약 58%의 고령가구가 최소생활비를 유지할 수 있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

 

 

 

그래프로 볼때 21년 기준으로 고령가구 자산은 약 4억정도로 볼수 있겠습니다.  노후에 필요한 정확한 금액은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, 현재 소비 수준을 유지하고 최소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는 수준의 자산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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